• UPDATE : 2018.9.21 금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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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와 함께 봄 인테리어

봄을 맞아 집을 새롭게 단장하려는 움직임이 늘었다. 집 전체를 수리하고 가구까지 새로 들여놓으려면 이곳 저곳 발품을 팔아야 한다. 에넥스를 만나면 발품 팔 필요가 없다. 에넥스는 주방과 침실, 드레스룸에 맞는 가구와 리모델링에 필요한 건자재를 모두 취급한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기능을 갖춘 에넥스의 가구와 건자재를 제안한다.


△주방가구 쇼콜라 
주방가구 ‘쇼콜라(Chocolat)’는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유광 소재에 두 가지 색(화이트, 그레이) 중 선택 할 수 있다. 빛이 반사되는 소재라 더욱 깔끔한 느낌을 준다. 화이트는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그레이는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 가능하다. 크롬 손잡이는 유광 소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모던한 매력을 더한다. 도어는 6면 우레탄 도장으로 처리해 내구성이 좋다.

특히, 쇼콜라는 상부장에 반투명 유리 도어를 적용했다. 상부장 앞면뿐 아니라 측면까지 도어가 이어져 측면 개폐가 가능하고 장식 효과도 낼 수 있다. 하부장은 푸시 타입 도어를 적용해 터치만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다.
 

붙박이장 베네치아

△붙박이장 베네치아ㆍ드레스룸 플래너
붙박이장 ‘베네치아(Venezia)’는 크림색에 가까운 웜 화이트 워시 컬러로 봄처럼 따뜻하고 포근하다. 화이트보다 한층 부드러워 눈의 피로감을 줄였다. 붙박이장 틀은 모던하고 손잡이는 엔틱 디자인에 은색을 사용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낸다. 도어는 이탈리아에서 직접 제작했다. 원목 질감을 살린 워시 공법으로 만들었다. 도어 프레임은 황금 비율인 3등분으로 디자인돼 안정감을 선사한다.

플래너 드레스룸

드레스룸‘플래너(Planner)’는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총 13가지의 수납 유형을 제공하며 옷장과 같은 기본적인 수납공간을 비롯해 메이크업장, 코디장, 신발장 등으로 구성할 수 있다. 코디장은 다음 날 입을 옷과 액세서리, 가방 등을 미리 준비해 놓기 편하다. 메이크업장은 거울 대용 알루미늄 도어가 장착돼 화장대로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브론즈경 도어를 장착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옷이나 소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원 슬라이딩 도어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
에넥스는 가구뿐 아니라 중문과 조명, 마루, ABS도어, 창호, 욕실 등 리모델링 제품도 제안한다.

에넥스 중문은 3연동, 여닫이, 울트라 슬림, 원 슬라이딩 도어 등 다양한 형태와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알루미늄 프레임에 친환경 분체 도료를 적용해 변색되거나 변형되지 않는다. 강화 유리를 사용해 깨져도 조각이 흩어지지 않는다. 특히 ‘울트라 슬림 도어’는 문 틀이 25㎜로 얇아 개방감이 뛰어나다.‘원 슬라이딩 도어’는 3가지 종류의 유리를 3분할이나할로 구성할 수 있다.

분위기를 살리는 LED 조명은 △슬림 시리즈 △프레임 시리즈 △보조ㆍ옵션 등 시리즈 △펜던트 시리즈 등 4종류다. ‘슬림 시리즈’이나 ‘프레임 시리즈’는 간결한 직선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펜던트 시리즈’는 주방이나 침실 공간에 포인트가 된다.

마루는 강마루 8종, 합판마루 5종, 슬림 강마루 5종을 갖추고 있다. 합판마루는 천연 무늬목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렸으며 표면을 UV 코팅 처리해 마모나 변색에도 강하다. 강마루는 고강도 HPM 공법으로 표면 처리해 스크래치, 낙서 등에 강하다. 색상도 선택 가능하다. 밝은 나뭇결 무늬를 적용하면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어두운 월넛 색상은 중후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좋다.

방문으로 알려진 ABS도어도 총 10종의 디자인, 30가지 색상으로 만나볼수 있다. 간결한 디자인부터 망입유리나 불투명한 창을 추가할 수 있는 디자인까지 제공한다. 색상은 다양한 나뭇결 무늬와 화이트, 라이트그레이, 네이비 등의 단색도 갖추고 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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