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8 화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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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로 꾸민 아티스트 오혁의 거실4월 30일까지 이케아 고양점에 전시

이케아 코리아가 ‘아티스트 오혁의 개성이 담긴 거실’을 이케아 고양점에서 선보인다.

오혁은 편하게 취미생활과 휴식을 즐기면서도 때로는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는 거실을 꾸미고자 했다. 이번 쇼룸에는 평소 블루와 화이트 색상을 좋아하는 오혁의 취향을 반영했으며, 그가 직접 고른 이케아 수납 솔루션과 다양한 홈퍼니싱 액세서리로 꾸몄다. 또한, 오혁이 소장한 LP 판과 전자 기타, 미술 작품 등도 함께 배치해 개성 넘치면서도 안락한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이번 프로젝트 쇼룸은 안톤 허크비스트(Anton Högkvist) 이케아 코리아 인테리어 디자인 리더와 함께 진행했다. 사전 인터뷰를 통해 오혁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을 분석했으며, 지속적인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으로 오혁의 거실을 구현했다. 쇼룸은 4월 30일까지 이케아 고양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니콜라스 욘슨(Nicolas Johnsson) 이케아 코리아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자신의 개성 표현에 자유로운 오혁의 감성을 거실로 가져와 집을 더 풍요로운 일상의 공간으로 만드는 홈퍼니싱 영감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케아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이 홈퍼니싱을 통해 좀 더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하고 집을 더욱더 사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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