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8 화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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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와 함께 봄 인테리어
최근 직장생활과 개인생활의 균형(워라밸, Work and Life Balance)을 추구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인테리어 역시 휴식과 직결되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올해 봄 신상품을 기획하면서 공간별로 최고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주방, 침실, 거실, 드레스룸에서 최적의 휴식을 누리도록 도와주는 신제품을 소개한다.


 

△주방, ‘커뮤니티 공간 역할 강화’
주방이 제2의 거실이 되면서 크고 특색있는 식탁이 주목받고 있다. 집에서 다양한 모임을 즐기고, 예쁘게 꾸민 식탁을 공유하는 문화가 생긴 덕이다. 현대리바트는 이러한 추세에 맞춰 세리프식탁을 선보였다.

세리프식탁은 원목을 그대로 사용하는 우드슬랩 식탁이다. 천연 원목의 무늬결과 자연스러운 측면 라인이 살아있다. 원목은 온도나 습도에 따라 변형이 심하고 값도 비싸다. 세리프식탁은 무늬목과 원목을 적절하게 조화시켜 우드슬랩의 단점을 보완했다. 북미산 천연 월넛 무늬목을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옹이, 무늬결을 드러난다. 6인 식탁 기준 너비 1800㎜, 깊이 900㎜로 기존 식탁보다 넓다.

 

△침대, 푹 쉬는 것에 집중
침실은 집안에서 가장 개인적인 공간인 만큼, 어떤 공간보다도 분위기 있게 꾸미고자 한다. 특히 신혼집의 침실은 호텔 분위기로 연출하는 추세다. 현대리바트의 코펜하겐침대는 부티크 호텔 침대를 모티브로 한 침대다. 갤러리 확장형 협탁을 더하면 호텔 침실이 완성된다. 협탁에는 블랙 브론즈 팬던트 조명도 있다. 조명은 상부 터치센서를 이용해 밝기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 라지킹 사이즈와 슈퍼싱글 사이즈를 함께 사용하면 패밀리침대가 된다. 슈퍼싱글 침대 두 개를 배치하면 호텔의 트윈룸이 완성된다.

자녀와 함께 침실을 사용한다면 패밀리침대와 슬라이딩도어 붙박이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패밀리침대는 공간을 많이 차지해 붙박이장을 열고 닫기 어려운데, 슬라이딩 도어는 문을 열기 위한 공간이 필요하지 않다. 브라노 붙박이장은 방 형태에 따라 침대와 마주한 곳은 슬라이딩도어를, 그 외에는 여닫이문을 배치할 수 있는 멀티형이다. 독일 레놀릿사의 표면 소재를 사용해 원목 색감과 질감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거실, 온 가족이 만족하는 소파
거실은 온 가족이 TV시청을 하고 대화를 나누는 공동 공간이자, 각자 노트북, 독서 등 개인 활동을 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에서 중요한 것은 ‘편안함’이다. 특히 소파는 장시간 앉아있거나 누워 있을 때에 느끼는 착석감이 가장 중요하다.

발렌 소파는 헤드레스트가 2도씩 총 45단계로 조절돼 사용 상황에 맞는 최상의 각도를 설정할 수 있다. 일본 코요(KOYO)사의 하드웨어를 사용해 헤드레스트를 조절할 때 소음이 없다. 인조 가죽 위에 특수 코팅 마감 처리를 한 이지클린 가죽을 적용해 관리하기도 쉽다. 또한, 고가 소파에만 사용하는 라텍스를 포함해 내장재를 200㎜ 두께로 넣어 최상의 착석감을 구현했다.

△드레스룸,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공간
화장대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공간이다. 최근에는 공간을 최소화하면서도 수납공간이 많은 화장대가 인기다. 카렌 붙박이장은 화장대 옵션이 있어 좁은 공간에 옷장과 화장대를 모두 둘 수 있는 제품이다.

거울 옆 높은 선반부터 화장대 아랫부분까지 수납할 수 있어 공간에 따라 소품을 정리하기 쉽다. 중간 수납장에는 작은 화장품을 수납하고 하부 서랍에는 가방이나 소품처럼 크기가 큰 물건을 보관하면 된다. 화장대에는 면발광 LED 조명을 더했다. 빛을 고르게 분포시키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붙박이장은 오트밀 아이보리 색상과 고급스러운 패턴이 조화를 이뤄 따뜻한 느낌을 준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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