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24 목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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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리모델링 공사부터 생활용품까지 한 번에

용산ㆍ마포 등 인근 아파트 그대로 옮긴 모델하우스 3개 전시

 한샘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5층에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을 14일 연다.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총 2800㎡ 규모다. 이 매장은 리모델링에 필요한 건자재부터 가구, 생활소품까지 모두 전시, 판매한다.

그중에서도 리모델링에 필요한 건자재 전시 공간 면적이 1320㎡ 규모로 가장 크다. 주방가구와 욕실, 붙박이장, 창호, 마루, 조명 등 공사에 필요한 건자재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가정용 가구를 실제 생활하는 공간 단위로 꾸진 곳도 70여 종, 총 1100㎡ 규모다. 생활용품 전시공간은 400㎡이며 1000여 종을 판매한다.

특히 모델하우스 3곳은 △이촌 코오롱 아파트 27평 △마포 삼성 아파트 32평 △용산 파크타워 51평 등 주변 아파트 평면을 그대로 옮겨서 꾸몄다. 모두 입주 10년 이상 돼 리모델링 시기를 맞은 아파트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해 모던 화이트, 모던 내추럴, 모던 시크 등 스타일로 꾸몄다.

아울러 한국인의 주거환경을 생애주기로 구분해 매장에 반영했다. 거실관에는 신혼, 영아자녀, 유아자녀, 초중등자녀, 성인자녀를 둔 가정의 모습을 차례로 꾸며놓았다. 3개 모델하우스 역시 신혼과 유아 자녀, 성인 자녀를 둔 가정 전체 모습을 보여준다.

한샘 디자인실 김윤희 상무는 “한샘 디자인파크 용산점에는 공간, 라이프스타일, 평형, 인테리어스타일, 자녀의 연령 등에 따라 약 70여 개 공간을 직접 볼 수 있으니 봄을 맞아 집 꾸밈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방문 바란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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