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8.17 금 10:08
상단여백
HOME 리빙
디비케이, 소가구 전문 쇼핑몰 ‘바인츠’

의자 전문회사인 디비케이가 소가구와 리빙 시장에 도전한다.

디비케이는 12일 소가구ㆍ리빙 전문 쇼핑몰인 ‘바인츠(BAINTZ)’를 연다고 밝혔다.
바인츠는 ‘미니멀니즘 인테리어’를 테마로 1인 가구, 혼수, 인테리어 생활용품 등을 망라하는 리빙전문 편집몰이다.

바인츠의 첫번째가구는 ‘바인츠아인스’ 라인이다. 모든 모서리를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공간이 부드럽고 섬세해 보인다. 국내에서 직접 제작하기 때문에 오차범위가 적어 완성도가 높다. 무채색과 나무색 외에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붉은색 계열의 프레임도 있다.

디비케이는 바인츠 론칭을 기념해 옥션과 함께 12일과 13일 최대 45% 할인 판매한다.

바인츠 관계자는 “앞으로도 라이스타일에 꼭 필요한 가치만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저작권자 © 인테리어 라이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수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