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24 목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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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배우 김혜수와 한 번 더 간다모델 계약 연장 … 소비자 인지 확대ㆍB2C 사업 강화


윈체가 배우 김혜수와 전속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 이로써 배우 김혜수는 2년 연속 윈체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윈체는 지난해 3월 김혜수를 브랜드 최초 전속 모델로 기용하면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효과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대한민국 윈도우 체인지’라는 슬로건과 함께 전개한 광고캠페인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작년 B2C 분야에서 누적 2000가구 이상 시공 실적을 달성하며 신규 사업에서 순항 중이다.

윈체는 김혜수와 계약을 연장하며 새로운 지면 광고 촬영도 진행했다. 김혜수는 창호의 특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이를 감각적으로 표현해냈다. 윈체는 이번 모델 재계약과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2월 말 홈쇼핑 판매를 시작하는 등 B2C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간다는 방침이다.

윈체 관계자는 “김혜수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이미지가 윈체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이바지해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며 “배우 김혜수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필두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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