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2.22 목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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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 다양한 스타일 식탁 출시헤링본 패턴이나 대리석, 화산석 소재로 매력 더해
돌체 대리석 식탁


에넥스가 다양한 무늬와 소재를 사용한 식탁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신제품‘바바라 헤링본 식탁’은 상판에 ‘청어의 뼈’를 닮은 헤링본 디자인을 적용했다. 아카시아 원목과 소나무 원목을 사용해 더욱 멋스러운 나뭇결무늬를 자랑하며 내구성도 뛰어나다. 하부는 상판과 같은 재질의 원목을 사용했고, 안정적인 구조를 적용해 흔들림과 뒤틀림을 최소화했다. 의자는 등받이 디자인이어서 편안하게 허리를 기댈 수 있다. 벤치 의자 밑에는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적이다.

‘돌체 대리석 식탁’은 흰색 대리석 상판과 하단 철 프레임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대리석 상판은 스크래치나 오염에 강하다. 하단의 철 프레임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프레임은 분체 도료를 입혀 색감이 뛰어나고 녹슬지 않는 도장 처리를 해 변색하지 않는다.

‘볼케이노 화산석 식탁’은 천연 화산석 특유의 거친 질감이 그대로 느껴진다. 1000℃ 이상 표면 처리를 해 뜨거운 물건을 올려도 될 뿐 아니라 스크래치에 강해 따로 유리를 깔지 않아도 된다. 하단은 철 프레임을 사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

돌체 대리석 식탁과 볼케이노 화산석 식탁의 프레임 색상은 프레임은 골드도금, 실버스틸, 앤틱골드 중 선택 가능하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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