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24 목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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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대리석 패턴 PVC 바닥재비앙코 카라라ㆍ트래버틴 헤링본 디자인


KCC가 PVC 바닥재에 대리석 패턴을 입혀 ‘KCC 숲 그린편백’신제품을 선보였다.

KCC 숲 그린편백은 국내 최초로 피톤치드 편백오일을 함유한 가정용 바닥재다.

이번에 13개 제품을 새로 출시했는데, KCC 컬러디자인센터가 소비자 선호도와 트렌드를 조사해 대리석 무늬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세련된 느낌의 ‘비앙코 카라라’ 대리석 무늬와 트래버틴(Travertine)이라는 천연 대리석 무늬를 헤링본 패턴으로 해석한‘트래버틴 헤링본’ 스타일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PVC 바닥재에 주로 쓰이는 흰색 외에 회색, 짙은 갈색 등 다채로운 색을 추가했다. 새로운 표면 기법을 적용해 광택을 낮추고 단단한 느낌을 더했다.

또, 숲 그린편백은 소형 주택에서 주로 쓰여 나무 무늬 디자인은 폭을 줄이고 무늬를 사실적으로 표현해 실내가 넓어 보이게끔 개선했다. 최상층에 특수 논슬립 UV 코팅을 해 덜 미끄럽다.

KCC는 숲 그린편백 출시와 함께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도록 카탈로그와 샘플 북 안에 QR 코드를 추가했다. 샘플 북은 소비자가 한 눈에 색상을 알아보도록 인덱스 방식으로 재단했다.

KCC 관계자는 “소비자도 바닥재를 고를 때 주거 환경, 건자재의 친환경성과 안전성 여부, 디자인을 꼼꼼히 따져 구매를 결정한다” 며 “KCC 는 다양한 바닥재 라인업을 갱신하고 재정비해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할 수 있는 바닥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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