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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팬톤색채연구소, 유럽 건축잡지에서 집중 조명

노루그룹은 지주회사 노루홀딩스의 계열사인 노루페인트가 지난 2014년 산하에 출범시킨 노루팬톤색채연구소(NPCI, NOROO-PANTONE Color Institute)가 유럽 건축잡지에 소개됐다고 22일 밝혔다.

노루팬톤색채연구소는 매년 컬러트렌드쇼(NCTS)를 진행하며 컬러ㆍ패션의 최신 트랜드를 공유하고 있으며, 기술제휴 및 건축, 자동차, 가전, 패션,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연구소의 컬러트렌드쇼에는 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들이 강연자로 참석하면서 국제적인 인지도와 선호도가 올라가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유력 건축잡지(Interni, Platform, IOARCH)에서 세계적인 패션 기업 막스마라의 전속 공간 디자이너이자 뉴욕현대미술관의 공간 디자인을 총괄한 건축가 이코 밀리오레(Ico Migliore) 교수의 발표 내용이 소개됐다.

이 잡지에서는 “한국의 노루 그룹이 개최한 노루인터내셔널 컬러트렌드쇼에서 이코 밀리오레 교수의 강연이 주목을 받았다”고 전했다.

연구소가 발행하는 최신 ‘컬러&디자인’의 정수인 트렌드북 ‘COVER ALL’은 해외 디자이너 및 건축가들에게 연구소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노루그룹 관계자는 “‘COVER ALL’은 전 세계의 방대한 컬러&디자인 빅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소비자가 원하는 컬러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하고 있다”며 “또한,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이 돼 해외 유력 서적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높은 완성도를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NPCI에서는 오는 28일 태국정부 산하 ‘태국디자인센터’(TCDC: Thailand Creative Design Center)의 초청을 받아 제1회 ‘방콕디자인위크(BKKDW: Bangkok Design Week)’기간 중 ‘2018 Global Color Trend’란 주제로 김승현 수석 연구원이 발표를 할 예정이다. NPCI는 신규 네트워크를 구축 및 사업영역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정민지 기자  jmj@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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