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2.22 목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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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체, 최고급 이중창 출시


윈체가 슬라이딩 창과 시스템 창을 결합한 최고급 이중창‘TF-282H’를 선보인다.

안쪽에는 슬라이딩 창호를, 바깥에는 시스템 창호를 적용해 단열성, 수밀성, 기밀성 등 창호의 5대 기능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슬라이딩 단창의 단점인 차음성을 보완했다. 소음을 48㏈가량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대로변과 공항 주변에서 활용하기 좋다.

아울러 창을 위, 아래로 나눈 입면분할창 방식이며, 하부 창은 열리지 않는 고정(Fix) 타입으로 발코니 난간대가 필요 없어 넓은 시야를 확보했다. 창틀도 얇게 디자인해 조망을 더욱 확대했다. 각양각색의 입면분할법을 적용해 디자인 연출을 다양화한 것 또한 특징이다.

윈체는 최근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김포 고촌에 분양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모델하우스에 ‘TF-282H’를 설치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윈체 관계자는 “최근 창호의 기본 성능은 물론 집에서 보이는 전망과 디자인 연출까지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슬라이딩 단창과 시스템 창호의 약점은 서로 보완하고 장점은 더욱 강화한 이번 제품으로 시장의 요구에 들어맞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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