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24 목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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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밴스, 형광램프 대체 가능한 ‘오스람 Dulux L LED’ 출시
레드밴스의 신제품 ‘오스람 Dulux L LED(둘룩스 엘 엘이디)’

레드밴스가 신제품 ‘오스람 Dulux L LED’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U자형 이관형광등 형태의 기존 조명을 제거하고 바로 끼워 사용할 수 있는 LED 램프이다. 안정기나 등기구를 따로 교체하지 않고, 소비전력 36W 이관형광등이 있던 모든 자리에 대체할 수 있다.

오스람 Dulux L LED는 127lm/W의 전력효율로 형광램프보다 에너지 소비는 최대 50% 낮고, 수명은 3배 더 긴 3만 시간으로 효율성이 높다.

유리로 만들어진 램프는 빛의 산란작용으로 더욱 풍부한 배광을 제공하고, 램프 바디 끝에도 유리관이 연결돼 있어 램프 전체에 균일한 배광이 가능하다. 적외선이나 수은이 없는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천장등과 책상 스탠드 등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이관형광등의 형태로 LED 전용 안정기 설치 필요없이 손쉽게 LED 조명으로 교체할 수 있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거실, 주방, 공부방, 사무실 등에서 밝고 환한 조명이 필요한 곳에 적합한 제품으로 천장등, 책상스탠드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LED 조명 제품으로 한국 LED 조명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민지 기자  jmj@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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