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7.16 월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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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책상 신제품 출시도서 기부 캠페인 동시 진행


한샘은 자녀방 책상 신제품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의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해 새로 선보였다. 이를 기념해 3월 말까지 책상 1개가 판매될 때마다 도서 1권을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에 기부하는‘바른성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는 자녀의 학습 유형과 성장에 맞춰 높이와 각도가 조절 가능한 기능성 책상이다. 책상 높이 조절범위를 확대했을뿐만 아니라 다릿발에도 높이 조절 기능을 추가했다.

기존 제품은 최소 52㎝에서 최대 90㎝까지 높이 조절이 가능했는데, 신제품은 최소 37㎝에서 최대 100㎝까지 조절 가능하다. 5~6세 미취학 아동이 청소년으로 성장해도 바른 자세로 사용 가능하다.

책상 전면에는 스크린 보드를 적용했다. 좁은 자녀방이 넓어 보이고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자석을 이용한 메모판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 USB 충전 포트를 내장해 학습용 태블릿PC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명은 눈부심이 덜한 면광원 LED를 적용해 자녀의 눈 건강을 보호해준다.

한샘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 말까지 다문화 가족 지원단체 ‘다누리’, 서적 출판업체 ‘길벗’과 함께 도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간 내 한샘의 자녀방 책상을 구매하는 고객 자녀에게 연령대에 맞춰 권장도서 1권을 증정하고 같은 책 1권은 전국 50개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도서관에 전달된다. 기부증서는 자녀의 이름으로 발급ㆍ전달된다.

책상은 화이트, 메이플(밝은 나무색)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96만원이다.

한샘 관계자는 “신제품 조이 매직데스크 플러스로 자녀에게 올바른 학습자세뿐만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뜻 깊은 경험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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