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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벽지, 2018 신제품 합지벽지 ‘이노센스’ 출시무지와 패턴 등 다양한 디자인 수록... 친환경 벽지로 품질도 ‘보증’
신한벽지가 출시한 합지벽지 이노센스 컬렉션의 ‘7492-1,3 올리’

신한벽지가 올해 첫 신제품으로 합지벽지 컬렉션 ‘이노센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벽지로 품질이 높을 뿐만 아니라 어느 소품과도 매치할 수 있는 무지와 패턴 디자인을 골고루 담아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전망이다.

이노센스 컬렉션에는 베이직한 공간과 유니크한 공간에 어울리는 다양한 디자인의 벽지 패턴이 수록됐다. 신한벽지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하게 할 수 있는 맞춤형 벽지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기본적인 주거공간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컨셉을 추구한다면 이노센스의 ‘베이직 클래식’과 ‘베이직 모던’섹션에서 원하는 벽지 디자인을 찾아볼 수 있다.

베이직 클래식 섹션의 벽지는 대리석 패턴의 바닥재와 고급스러운 소품과 매치해 클래식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모던하고 실용적인 인테리어를 추구한다면 베이직 모던 섹션을 활용하면 된다. 아무 무늬가 없는 무지 벽지로 식물이나 화분을 소품으로 인테리어하는 ‘플랜테리어(planterior)’ 연출에 적합하며, 다양한 디자인의 조명과도 매치하기 좋다.

주거공간뿐 아니라 상업공간에서도 벽지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이노센스의 ‘데코레이티브 유니크’섹션과 ‘데코레이티브 내추럴’섹션은 포인트성 벽면을 위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데코레이티브 유니크 섹션에는 다양한 포인트 디자인 벽지가 수록돼 유니크한 인테리어에 어울린다. 다양한 포인트 벽지를 활용하면 독특한 소품과 함께 개성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마지막 섹션인 데코레이티브 내추럴은 자연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벽지를 찾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독특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벽지에 앤티크한 소품을 더하면 빈티지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신한벽지가 출시한 합지벽지 이노센스 컬렉션의 ‘7495-2 아그니’

 한편, 신한벽지는 1996년 설립돼 20여 년간 국내 벽지 업체를 대표하는 선도 기업이다. 지난 2015년 수출 2000만불 탑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베스트셀링 브랜드 수상(2016년),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브랜드 부문 대상(2015년), 고객 행복 경영대상(2013년)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실크벽지를 포함한 전 생산 제품을 친환경 인증 제품으로 라인업해 친환경 전문 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국내외 대부분의 벽지 생산업체가 비용절감 차원에서 유해성 발암 물질로 분류돼 기관지 건강 악화의 주범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활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반면, 신한벽지는 지난 2008년부터 업계 최초로 ‘Non-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사용한 친환경 벽지를 연구 개발 및 생산해 왔다.

벽지 제품의 환경표지 인증은 벽지 시공 7일 이후 유기화합물(TVOC)과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이 각각 0.10mg/㎡h, 0.015mg/㎡h 이하이며, 프탈레이트계 6종 가소제를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벽지 제품에 한해 수여된다.

김승대 신한벽지 대표이사는 “벽지 제품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는 만큼 미적인 부분을 넘어서서 소비자의 건강과 환경까지 고려해야 한다”며 “신한벽지는 국내 친환경 건자재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데 아낌없는 투자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민지 기자  jmj@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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