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6 화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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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파크자이, 5일 오픈서울-양양 1시간 내 이동 가능

GS건설은 5일 강원도 춘천에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춘천파크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공식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 44-10번지 일원에 위치한 춘천파크자이는 7개동 9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별로 △64㎡ 195가구 △74㎡ 218가구 △84㎡ 473가구 △101㎡ 76가구 △145㎡ 3가구로 이뤄진다.

이 단지의 최대 특징은 뛰어난 서울 접근성이다. 춘천 나들목(IC)을 통해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최근 완전히 개통된 동서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하다. 서울과 양양을 잇는 동서고속도로의 중간점에 있는 춘천에서는 서울과 양양을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다. 인천공항 역시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하다.

지역 내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춘천을 상징하는 의암호 일대는 오는 2020년까지 4개 특성화 공간(시민복합공원ㆍ문화엔터테인먼트ㆍ레포츠체험ㆍ체험학습)으로 구성된 관광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문화ㆍ여가ㆍ관광이 모두 어우러진 관광지 조성을 통해 춘천시를 찾는 관광객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GS건설은 춘천 최초의 자이 아파트라는 점을 감안, 브랜드 위상에 걸맞은 프리미엄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면마다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 고급 마감재 등은 물론 커뮤니티 시설, 조경, 디자인 등까지 차별화한다는 방침이다.

4베이 판상형 설계 위주로 풍부한 일조량과 통풍을 확보했다. 또 전용 64㎡부터 145㎡까지 10개 타입으로 구성했고, 타입에 따라 알파룸, 베타룸, 팬트리, 대형드레스룸 등 특화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대폭 늘렸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는 시설들은 물론 독서실, 카페, 사우나, 맘스테이션 등 다양한 연령대를 배려한 시설을 배치했다.

아울러 IoT 기술과 주거 시스템을 결합한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해 자이만의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636번지(남춘천역 인근) 일원에 위치한다.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다.

최남영기자  hinews@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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