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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최고가 주방가구, 한국 상륙넥시스, 미노티쿠치네 등 3개 브랜드 론칭
엘마 홈04

종합가구회사 넥시스(대표이사 최민호)가 하이엔드 수입 가구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통해 국내 주방가구 톱3 브랜드에 안착하고 2020년까지 연매출 3000억원을 달성해 상장한다는 구상이다.

26일 넥시스는 ‘넥시스 갤러리’를 열고 △미노티쿠치네(Minotti Cucine) △엘마(Elmar) △페발까사(Febal Casa) 브랜드를 국내에 정식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넥시스가 선보이는 브랜드는 위버럭셔리(Uber luxuryㆍ초특급 명품) 주방가구인 ‘미노티쿠치네’, 럭셔리 주방가구 ‘엘마’, 매스티지(Masstigeㆍ대중 명품) 가구 ‘페발 까사’다.

미노티쿠치네는 이탈리아 베로나 지역의 최고 석재인 마호가니 원목, 자연석을 사용해 중후하고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국내에는 갤러리아 포레 펜트하우스와 한남더힐 펜트하우스에 납품됐다. 갤러리에 전시되는 미노티쿠치네 상품은 △아니마(ANIMA) △아틀리에(ATELIER) △간다라(GANDHARA) △인카(INCA) △인클라인(INCLINE) △테라(TERRA) 등 주방가구다.

엘마는 인체공학적 이동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개발하고 100% 친환경 자재만 사용하는 현대적인 감각의 브랜드다. 특히, 최근 개발한 신제품 ‘홈04(HOME04)’를 앞세워 명품 주방가구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쌓고 있다. 갤러리에는 엘마의 주방가구와 옷장, 워크인 클로젯 등을 전시한다.

페발까사는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공장을 갖추고 주방가구와 침대, 소파, 의자 등 가정용 가구도 생산하는 브랜드다. 자동화 설비를 통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중국에서 매년 매출이 2배 이상 늘어나고 있어 전략적 진출지로 한국을 꼽았다는 후문이다. 국내에는 라피아노, 두산 알프하임, 청라 더 카운티 모델하우스에 설치됐다.

최민호 넥시스 대표는 “디자인 콘셉트가 다른 3개 브랜드로 최근 부는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며 “넥시스 갤러리는 이러한 계획의 시작점으로 특판 사업인 B2B뿐만 아니라 갤러리 방문고객을 통한 B2C사업 확장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아 기자  moon@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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