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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앤컴퍼니,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에 ‘미래형 욕실’ 전시관 오픈
로얄앤컴퍼니가 해우재에 전시한 미래형 욕실 전시관.

로얄앤컴퍼니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에 ‘미래형 욕실’ 전시관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관은 화장실 문화 박물관인 해우재와 함께 국내 선진화된 욕실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우재는 하루 평균 1000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는 경기도 명소로, 한국의 화장실 문화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외국 지자체 공무원들의 필수 방문코스로도 유명하다.

로얄은 이번 전시관의 컨셉을 ‘미래형 욕실’로 잡고 로얄의 다양한 욕실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래형 욕실 전시관은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리모컨, LED조명, 스마트 터치 기능 등 로얄의 ‘컴바스R3’ 제품으로 지능적이면서 품격있는 욕실공간으로 구현됐다. 세면기와 샤워기에서 수온, 수압, 그리고 시간까지 사용자가 확인하며 조절할 수 있으며, 도기 세정 기능이 있어 욕실을 보다 편리하고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모던한 욕실 가구와 바리솔 조명을 설치해 생활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 욕실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로얄 관계자는 “해우재 전시관에서 고객들이 가까운 미래의 욕실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우재 전시관 운영을 통해 한국의 선진화된 욕실 문화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시관은 향후 1년간 운영될 예정이며, 전시관 외에도 해우재의 화장실 문화 컨텐츠와 로얄 화성센터의 다양한 욕실 문화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방문객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민지 기자  jmj@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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